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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체험을 갔다와서
작성자 홍혜주 등록일 13.04.20 조회수 543

4월20일 우리는 딸기체험을 갔다왔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비가 와서 약간 걱정이 되었다. 다 도착을 해서 비닐 하우스로 들어가는데 약간 축

축하고질퍽 거렸다, 그래도 싱싱한 딸기와 즐거워하고 재밌어하는 다른 가족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고

많이 따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길을가다보니 밟힌 딸기와 떨어진 달기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하다고 느꼈다. 그래도 딸기들이

너무 맜있어서 참 행복했다. 그 많은 딸기들을 주인이 나누어주신 박스에 담으려고하니까 너무 넘치고

자꾸 흘려서 쪼금만 담아서 랩으로 감쌌다. 그 다음엔 페교의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비가와서 야외

에서 먹어야할 고기를 안에서 먹었다. 그리고 약간 파리들이 날랐지만 그래도 떡볶이와고기,밥은 맜이

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친구들과 노니까 재밌었고 딸기를 맛있어할 가족들을 생각 하니까 재밌었다.비록 밥

을 먹고 놀지못하고 옷도 졌었지만 엄청 특별한추억으로 남았다.다음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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