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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팔찌
작성자 한승채 등록일 13.06.02 조회수 459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하는 리본공예에서 소원팔찌를 만들었다.

2012년에도 팔찌를 만들었는데 그때는 뱅뱅이 팔찌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땋기 팔찌였다.

기다란 끈3개를  반으로 접고 끝을 묶었는데 이때 단추(맨 끝에 달 것)이 들어갈 만큼 구멍을 만들야 한다.

그 다음 방금만든 구멍사이에 양면테이프를 끼워 책상에 고정을 했다.

총 6개가 된 끈 중 3개를 땋아 자기 손목만큼 만들었다.

남은 3개도 마찬가지로 땋았다.

마지막으로 단추를 끼운다.

이때 줄 6개중 2개정도는 그냥들어가는데 3개째 부터 잘안들어간다.

이때 들어간 2줄 사이에 1개의 줄을 넣고 단추를 쑤~욱 내려 끼운다.

마찬가지로 남은 3개의 줄도 똑같이 끼운다.

단추가 풀리지 않게 잘 묶으면 완성!

오늘은 엄마것을 만들어 드린다고 선생님 손에 마추었다.

진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었다.

나랑 시은이랑 다영이는 인사라도 하고 가려고 기다렸는데 선생님께서 팔찌를 하나 더 주셨다.

예쁜 엄마손에 끼워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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