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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이런 예쁜 꽃이 살고 있어요.
작성자 장진혁 등록일 13.05.09 조회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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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진은 수련입니다.

중앙현관 앞 수조에 앙증맞게 피어있습니다.

꽃말은 '공상의 도피/빠름' 이라고 합니다.

2번사진은 노란꽃창포입니다.

이 역시 중앙현관 앞 수조에 피어있습니다.

꽃잎을 세어보면 9장 같지만 실제로는 6장인데 나머지 3장은 꽃받침이라고 신성욱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꽃말은 '슬픈소식' 이라고 합니다.

3번사진은 패랭이 꽃입니다.

패랭이 꽃은 종류가 아주 많다고합니다.

그리고 키는 약 30c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학교 패랭이 꽃도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다른 패랭이꽃 못지않게 예쁜것 같습니다.^_^

꽃말은 '정절' 이라고 합니다.

4번사진은 마가렛트 입니다.

나무쑥갓이라고도 하는데 물론 과자 마가렛트는 아닙니다.

나무쑥갓이라고 하기에 제가 직접 쑥갓씨앗을 뿌려 본 결과 비슷한 꽃이 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꽃입니다.

꽃말은 '진실한 우정' 이라고 합니다.

5번사진은 버베나 입니다.

허브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종류인 레몬버베나는 차로 많이 대중화 되었습니다.

꽃말은 '가정의 평화, 화합, 단란한 일가'라고 합니다.

6번 사진은 금잔화 라고 합니다.

금잔화는 태양이 있으면 꽃이 피고 태양이 없으면 꽃이 져서 옛날 사람들은 이를 이용해 날씨를 점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꽃말은 '이별의 슬픔 이라고 합니다.

7번사진은 데이지입니다.

데이지는 빨간색과 하얀색 2가지가 있는데 너무 보송보송해 보입니다.

꽃말은 '희망, 평화' 라고 합니다.

8번사진은 팬지입니다.

팬지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우리 학교에는 사진과 같은 3종류가 있습니다.

교감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올해부터는 팬지의 색이 그러데이션 되어서 더 예뻐졌다고 합니다.

우리 학교에 있는 이런 예쁜 꽃들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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