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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해수욕장(5-2 이은지)
작성자 이준승 등록일 12.05.21 조회수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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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다에 낚시를 하러 가자고 했다. 우선 마트에 들러서 고기와 먹을 것을 사서 출발을 했다. 처음엔 정자에 가기로 했는데 햇볕이 따가와서 관성해수욕장 솔밭에 자리를 잡았다.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고기를 굽는 사람도 있고 회를 먹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리도 자리를 잡고 아빠가 고기를 구워줘서 맛있게 먹었다. 그런다음 바다로 내려가서 신나게 놀았다. 파도가 밀려와 옷이 젖어도 동생과 나는 정말 정말 신이 났다. 낚시는 너무 더워서 하지를 못하고 다음에 하기로 했다.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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