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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어요~~
작성자 강수빈 등록일 12.05.13 조회수 516

토요일에 아는 아줌마와아는아저씨와 같이 밀향에 갔습니다.

왜갔었냐면 침맞으러 갔다왔습니다.

명의 돌팔이라는 카페를 운영하시는 의원이신데 병원은 아닙니다.

가서 검진을 받아보니 침을 맞는다는데 너무서웟어요.

아줌마와아저씨는 손가락과왼발에 침을 맞았습니다.

저는 이마와코가만나는 중간에 맞았습니다.

들어갈때 너무 아파서 약간울었는데 조금있었더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렇게해서 침을 12시10분에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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