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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밖에서 먹었다.
작성자 이민석 등록일 12.12.15 조회수 602

어제 발목을 다처서 운직일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괜찮다.

그래서 아빠 오늘  밖에서 국수를 먹었다.

국수가 참 맛있었고,

비빔밥도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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