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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맛은 짜다
작성자 김동화 등록일 12.01.16 조회수 258

등장인물은 할아버지. 누나.엄마.아빠.가족

첫 번째 이야기는 할아버지이야기다

줄거리는 그'노친네'가 오셨다. 그 '노친네'는 우리엄마가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우리는 '노친네'라고 부르면 안됀다.

그건 엄마만 쓰는 표현이다 우리는'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한다

할아버지가 오셨다는 건.우리 집에 비상이 걸렸다는 증거다.

이제 막 밥을 먹으려고 숟가락을 들었을때, 현관 문이 열렸다

그 노친네,아니 할아버지가 문을 열고 들어 왔다.

그 뒤에 아빠가 내 몸 크기쯤 되는 커다란 가방을 끌고 들어왔다

엄마와 누나.나는 동시에 의자에서 일어났다

''할아버지 오셨어요?''

밥이 먹기 싫은 누나는 재빨리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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