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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캐러 갔다 왔어요.
작성자 한가온 등록일 13.06.05 조회수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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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할머니댁에 가서 마늘을 캐고 바닷가도 놀러가고 경운기도 몰아봤다.

힘들고, 더웠지만, 재미있었다.

마늘이 커서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거두고 말리고 해야 하는지 눈으로 보니까

앞으로 나도 집에서 익혀서라도 마늘을 자주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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